• 복지사업
  • 수익사업
  • 자료실
  • 커뮤니티
  • 자치회소개
  • 마이페이지
  • 회원서비스
> 자료실 > 유익한정보

유익한 정보



자치회는 주민 여러분 가까이에 있습니다

정관신도시의 밝은 미래를 주도해 나가겠습니다



자치회가 전하는 유용한 정보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세요



총 11 건
관리자 / 2015-07-02 14:40:43
이제 ‘너무 좋다’, ‘너무 예쁘다’라고 말해도 틀린 표현이 아니다. 사용 습관을 따라 국립국어원이 지난 6월 22일 ‘표준국어대사전 2015년 2분기 수정 내용’에 반영했다. 수정 내용에 따르면 “일정한 정도나 한계에 지나치게”라는 뜻으로 “너무 위험하다” 등 부정적 표현으로만 사용해야 했으나, “일정한 정도나 한계를 훨씬 넘어선 상태로”라고 뜻이 달라졌다. 이에 따라 “너무 예쁘다” 같은 긍정적 표현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상생’은 음양오행설에서 조화를 이루는 조합을 일컫는 뜻만 있었으나,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다같이 잘 살아감”이라는 뜻도 추가됐다. 어머니의 낮춤말이던 ‘어미’에는 “새끼를 낳은 암컷”이란 뜻이, ‘떼다’에는 “젖을 떼다”처럼 “성장의 초기 단계로서 일상적으로 하던 일을 그치다”의 뜻이 추가됐다. “담이 결리다”는 “담병이 들어 몸의 어떤 부분이 뜨끔뜨끔 아프거나 뻐근한 느낌이 들다”는 뜻의 관용구로 추가됐다. 또한 ‘도긴개긴’ ‘전방위’ 등이 표준국어대사전의 새로운 표제어로 추가됐다. ‘도긴개긴’은 원래 윷놀이에서 도나 개로 남의 말을 잡을 수 있는 거리는 별반 차이가 없다는 뜻으로, “본질적으로는 비슷비슷하여 견주어 볼 필요가 없음”을 이른다. 흔히 쓰는 ‘도찐개찐’은 ‘도긴개긴’으로 순화해 사용해야 한다. 또 “가능한 모든 영역에 걸침을 이르는 말”인 ‘전방위’, “비밀이나 잘못된 일 따위가 드러나다”는 뜻의 ‘들통나다’ 등도 표제어로 추가됐다.
관리자 / 2015-06-02 11:36:03
부산지역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최고 50% 인하한다. 부산시의회는 5월 7일에 열린 제244회 부산시의회 본회의에서 부산시가 상정한 ‘주택의 중개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이에 따라 주택 매매가액 6억 원 이상 9억 원 미만의 중개보수는 0.9%에서 0.5%로 낮아지고, 주택 임대차 3억 원 이상 6억 원 미만의 중개보수는 0.8%에서 0.4%로 인하한다.시는 입법공포 절차를 거쳐 5월말 조례를 시행한다.국토교통부에서는 작년 연말 고액구간 중개수수료의 현실화 등을 취지로 각 지방자치단체에 중개수수료 조례개정 권고안을 시달한 바 있으며, 부산은 수도권과 일부 지방에 이어 전국에서 8번째로 시행하게 된다.
관리자 / 2015-06-02 11:35:00
정관면 석은덤 계곡(병산리 산101-1번지)이 부산시 1호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된다. 이곳은 부산시 내에 서식하는 생물종의 1/4이 모여 있을 정도로 집합도가 높은 ‘생물종의 보고’이다. 또한 온대활엽수림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지난 4월 20일 낙동강유역환경청 직원 4명이 현장조사를 진행했으며, 이후 낙동강청 의견 청취 후 환경보전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 이에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지정안을 공고했으며, 6월에 확정 고시한다.석은덤 계곡은 면적 2만 325㎡로 온대남부의 낙엽활엽수 혼효림, 수목류의 생물의 다양성이 높은 산림이다. 이곳에 총 251종의 교목류, 관목류, 덩굴성목본류, 초본, 양치류가 있으며, 특히 한국의 희귀식물로 애기우산나물, 뻐꾹나리, 옥녀꽃대가 서식한다. 또한 한국특산식물은 서어나무, 노각나무, 고광나무, 병꽃나무, 해변싸리, 할미밀망, 숲개별꽃, 가는장구채, 새끼노루귀, 광릉갈퀴, 수까치깨, 둥글레, 갈퀴아재비가 있다. 이는 우리나라에만 분포하는 독특한 식물종으로 귀중한 유전자원이다.6월부터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면 부산시가 관리 계획을 수립해 일정 기간마다 생태계 변화 조사를 하고 훼손 시에는 대책 마련을 하게 된다.생태·경관보전지역이란 생물다양성이 풍부해 생태적으로 중요하거나 자연경관이 수려해 특별히 보전할 가치가 큰 지역으로 환경부장관이 ‘자연환경보전법’에 의하여 지정·고시하는 지역을 말한다.
관리자 / 2015-01-06 09:34:47
'삐지다, 개기다, 허접하다, 딴지' 등 실생활에서 널리 사용돼 온 어휘 13개가 표준어로 추가 인정됐다. 또한 한글맞춤법 부호도 일부 개정됐다.그간 '삐지다'는 비표준어로서 '삐치다'로 써야 했다. 앞으로는 '삐지다'도 '삐치다'와 뜻이 같은 표준어로 인정된다. 이렇게 복수 표준어로 인정된 말은 ‘삐지다(삐치다)’, ‘눈두덩이(눈두덩)’, ‘구안와사(구안괘사, 한의학)’, ‘초장초(작장초, 식물)’, ‘굽신거리다(굽실거리다)’로 총 5개 항목이다.‘발음이 비슷한 단어들이 다 같이 널리 쓰이는 경우에는 그 모두를 표준어로 삼는다’는 표준어 규정에 따라 이미 써오던 것(삐치다)과 추가로 인정된 것(삐지다)을 모두 교과서나 공문서에 쓸 수 있다.또한 현재 표준어와는 뜻이나 어감이 달라 이를 별도의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도 있다. 그동안 ‘놀잇감’은 ‘장난감’으로 써야 했으나 ‘놀잇감’과 ‘장난감’은 쓰임이 다르기 때문에 ‘놀잇감’을 별도의 표준어로 인정했다.별도의 표준어로 인정된 말은 ‘놀잇감(장난감)’, ‘개기다(개개다)’, ‘사그라들다(사그라지다)’, ‘속앓이(속병)’, ‘허접하다(허접스럽다)’, ‘딴지(딴죽)’, ‘섬찟(섬뜩)’, ‘꼬시다(꾀다)’로 모두 8개 항목이다.그 외‘RADAR(radio detecting and ranging)’의 한글 표기로 ‘레이다’와 ‘레이더’를 복수로 인정한다. 원어 발음을 반영하여 ‘레이다’를 기본적인 표기로 새로 인정하되, 그동안 널리 써온 ‘레이더’도 관용적인 표기로 인정하기로 한 것이다.이와 함께 1월 1일부터 시행된 한글 맞춤법 부호 개정안에서는 일반적으로 잘 쓰이지 않게 된 고리점과 모점 등 세로쓰기용 부호 규정을 없앴으며, ‘ ’를 ‘홑화살괄호’로 ‘≪ ≫’를 ‘겹화살괄호’로 하는 등 일부 불분명한 용어를 통일했다.또한 줄임표는 여섯 점 대신 ‘…’, ‘...’ 등 세 점을 찍는 것도 가능하게 했고 낫표(「」,『』)나 화살괄호 대신 따옴표(‘’,“”)도 쓸 수 있도록 했다.이 내용을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반영했다.
관리자 / 2015-01-06 09:29:09
1월부터 10만 원 이하 통원의료비의 경우 발급 비용 1만 원 이상 드는 진단서·소견서 대신 처방전으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진다. 3만 원 이하의 건은 종전대로 보험금 청구서와 병원영수증으로 지급된다.다만 보험금 지급 제외 대상이 많은 진료 과목(산부인과, 항문외과, 비뇨기과, 피부과 등) 및 짧은 기간 내 보험금 청구횟수가 과다한 경우 등 추가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별도의 증빙서류를 요청할 수 있다.이와 같은 간소화 조치로 진단서 없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 사회적 비용이 감소하고, 소비자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관리자 / 2015-01-06 09:28:26
1월 1일부터 금연 구역이 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됐다. 이를 위반할 경우 흡연자에게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일부 음식점 내 설치되어 운영되었던 ‘흡연석’도 특례기간이 지난해 12월로 종요됨에 따라 업소 소유자, 점유자 또는 관리자는 영업장 내 흡연석을 운영할 수 없다. 다만, 흡연실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흡연실에서 담배를 필 수 있다. 이를 어길 경우 1차, 2차, 3차 위반에 따라 최소 170만원~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다가오는 16일부터 금연구역으로 규정한 일반 음식점, 휴게 음식점, 제과점 등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한다.
관리자 / 2014-11-05 13:59:52
개정된 도서정가제가 11월 21일(금)부터 시행된다. 이에 현재 도서정가제 적용을 받지 않는 실용도서, 초등 학습참고서도 도서정가제 적용을 받게 된다. 또한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이 아닌 18개월경과 간행물(구간)도 18개월 이내 간행물(신간)과 마찬가지로 도서정가제를 적용하되, 소비자의 책 값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구간에 한하여 책의 정가를 하향 책정하는 재정가를 실시한다.현행 정가의 19%(정가의 10%이내 가격할인+판매가의 9%이내 간접할인)인 도서할인율은 정가의 15% 이내에서 가격할인과 간접할인을 조합하여 제공되며, 이때 가격할인은 정가의 10% 이내만 허용된다.
관리자 / 2014-10-22 16:51:05
1. 브로콜리브로콜리에 들어가 있는 비타민C는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 정도이다. 식사 때마다 조금씩 꾸준히 먹어준다면 피로를 이기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비타민뿐만 아니라 철분의 함유량도 많기 때문에 특히 여성들에게 좋다. 또한 브로콜리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A는 피부의 노화방지와 저항력, 면역력을 강화시켜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도와준다.2. 전복바다의 인삼이라도 불리는 전복이 몸에 좋다는 것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전복은 불로장생 식품으로 알려져 있을 만큼 자양강장에 효과적인 식품이다. 몸이 허할 때 전복죽을 끓여 먹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전복에는 뇌에 영양을 주는 글루탐산을 함유하고 있어 머리를 맑게 해주며, 피로회복, 기력회복에 좋다. 3. 토마토, 딸기토마토와 딸기는 피로회복에 무척 좋은 채소와 과일이다. 먼저 토마토에 들어 있는 무기질, 구연산, 비타민 성분이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그래서 아침에 토마토 주스를 먹으면 건강에 좋다. 그리고 딸기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저하작용, 시력개선, 혈관보호 등과 같은 역할을 하여 피로회복에 좋다.4. 레몬감귤류 중에서 비타민C가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은 바로 레몬이다. 비타민C는 피로회복에 좋으며, 레몬에는 비타민C 이외에도 구연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구연산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지방 등을 잘 연소시키는 기능이 있어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5. 꿀술 먹은 다음날이나 피곤할 때 꿀물을 마시면 좀 편해지는데, 꿀에 함유되어 있는 당분은 이미 분해가 완료된 상태로 체내에 곧바로 흡수가 되기 때문에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어 피로회복에 좋다. 아침, 저녁으로 그냥 물 대신 꿀물을 마시는 것도 피로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다.6. 매실매실에는 피로회복에 좋은 구연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그래서 매실은 피로를 풀어주고 세포와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혈액 속의 노폐물을 배출시켜 피를 맑고 깨끗하게 해주며, 노화방지 그리고 피부트러블에도 상당히 좋다.
관리자 / 2014-10-22 16:49:57
기운이 없고 쉽게 늘어지는 여름. 더위로 인해 입맛이 없어져 색다른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체질에 따라 적합한 보양식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이번 여름에는 자신의 체질에 맞는 보양식을 찾아보자!◇ 보양식도 체질별로! 태음인은 인상이 온화하고 체격이 좋은 편이며 비만이 되기 쉬운 체질로, 선천적으로 폐, 기관지, 대장의 기능이 약하고 간기능이 좋다. 중간정도의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이 잘 맞는다. 태음인에게 좋은 보양식은 장어로 불포화 지방산이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하고, EDA와 DHA는 혈소판의 응고를 방해해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그 외로 콩국, 설렁탕, 수박화채 등이 좋다.소음인은 이목구비가 작고 예쁘며 상체에 비해 하체가 발달됐다. 선천적으로 몸이 차고 소화기관이 약하므로 따뜻하고 소화되기 쉬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위를 따뜻하게 도와주고,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이 많고 소화가 잘 되는 삼계탕이 소음인에게 가장 훌륭한 보양식이다. 그 외에 추어탕, 복숭아 쥬스 등이 있다.소양인의 경우 위열이 강해 가슴이 쉽게 답답해지고 얼굴에 열이 잘 나는 반면에 신장기능이 약해 허리, 다리가 아프기 쉽다. 따라서 소양인의 보양식으로는 오리고기가 적합하다. 오리고기는 단백질의 아미노산과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특히 고기류로는 드물게 알칼리성 식품으로 동맥경화,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그 외에 해삼탕, 전복죽, 녹두전 등이 제격이다.태양인은 성질이 급하고, 간 기능이 약한 것에 비해 폐가 상대적으로 강하다. 그러므로 간을 보호하는 지방질이 적은 음식이 좋다. 대표적으로 담백한 메밀이 적합하다. 메밀은 서늘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먹으면 좋다. 그 외에 대합조개죽, 솔잎차 등이 몸에 잘 맞는다.
관리자 / 2014-10-22 16:48:41
◇ 배터리 점검 배터리는 기온이 내려가면 성능이 떨어져 방전되거나 충전된 전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무보수(MF) 배터리는 녹색이면 정상, 흰색이면 충전 부족, 적색이면 배터리액 부족·교체를 의미한다. 기온이 낮으면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므로 적절한 보온이 필요하다. 건물 지하주차장에 세워두면 좋지만 노상 주차를 하면 배터리 측면을 스티로폼 또는 헌옷으로 감싸면 좋다. 3년 이상 사용한 배터리는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하면 교환을 검토해야 한다.요즘에는 블랙박스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상시 배터리 전류 소비량은 0.03Ah 이하지만 블랙박스가 이 기준에 10배에 가까운 최소 0.2Ah~0.3Ah의 전류를 사용하여 추운 겨울철에는 방전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운행이 적은 차량은 매일 일정시간 이상 시동을 걸어두어야 하며 지하주차장과 같이 비교적 안전한 곳에서는 주차감시모드를 해제하는 것이 좋다.◇ 부동액·엔진오일·워셔액 등 점검부동액은 물과 4대6 혹은 5대5 비율로 보조 탱크에 3분의 2 정도 보충하면 된다. 특히 부동액과 물을 4 대 6의 비율로 주입하면 영하 25도까지 차량이 견딜 수 있다. 엔진오일의 경우 기온이 떨어지면 엔진의 저항이 커져 시동이 잘 안 걸릴 수 있다. 이는 엔진오일이 굳어지기 때문인데 겨울철에는 반드시 오일 점도가 낮은 겨울용 엔진오일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차량용 유리세정액도 겨울용 또는 사계절용을 사용해야 얼지 않는다.◇ 연료는 가득 채워서겨울철에는 차량 운행 후 연료탱크의 온도가 상승하면서 연료가 적을 경우 내ㆍ외부 온도차로 인해 연료 탱크 내에 수분이 생길 수 있다. 수분이 생기면 시동 불량이나 엔진 고장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겨울철에는 가급적 연료를 가득 채워 수분 발생을 차단하는 게 좋다. LPG 차량이라면 시동을 걸 때 엔진을 충분히 예열해주고 시동을 끌 때는 LPG 스위치를 '오프'로 변경한 뒤 연료 내 잔류 가스를 모두 써야 안전하다.